웹주소와 함께 붙여넣기

첫 문서로 이동 이전 문서로 이동 다음 문서로 이동

[편집]-[웹주소와 함께 붙여넣기]   단축키: Shift+Ctrl+V



웹브라우저에서 글을 복사한 후에 붙여넣기를 할 때 맨 끝에 내용출처 (웹문서 제목 및 웹주소) 및 입력 날짜를 달아줍니다.

내용출처는 붙여넣기한 내용의 맨 끝에 오른쪽 정렬로 덧붙여집니다. 


※ 웹페이지(Html)가 아닌 일반 텍스트 (메모장 등 다른 프로그램에서 복사한 것) 를 붙여넣는 경우에는 Shift+Ctrl+V로 붙여넣으면 입력날짜만 추가됩니다.


※ MS 익스플로러를 제외한 타 브라우저의 경우에는 내용출처에 웹페이지 제목은 들어가지 않고  주소만 제공되는 제약이 있을 수 있습니다.


<활용 예>


아래 예는 인터넷에서 신문기사를 복사하여 붙여넣은 것입니다. 아래에 자동으로 내용 출처가 덧붙여집니다.


Ctrl+Enter 또는 Ctrl+'-'  또는 '-' 모양의 아이콘 버튼을 눌러서 구분선을 넣어서 구분을 한 후에 붙여넣으면 더 보기가 좋습니다.


웹브라우저를 통해서 웹문서를 읽을 때 마음에 새겨야 할 문장들이 보이면 아래와 같이 모아두고  이렇게 모아둔 페이지를 즐겨찾기에 등록해둔 후 가끔 한 번씩 들여다 본다면 인생의 지혜를 넓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자신만의 신념을 갖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해야 한다. 사람들은 간혹 상황에 맞추거나 반대로 지나치게 튀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성공하려면 항상 당신 자신이 되어야 한다. 주변 상황에 휘둘리지 말고 자신이 진정으로 무엇을 달성하고 싶은지를 확실히 정해서 이에 매진해야 한다."

내용출처: "이번엔 모바일시장 우린 멈추지 않는다" -... <http://news.chosun.com>  [2008-11-10 11:25] 


한때 반짝한 뒤 큰 무대에서 당한 슬럼프의 충격을 잊지 못하고 소리  소문없이 사라지는 스타들은 헤아릴수 없다. 김현수에게는 야구가 결코 생각대로 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 한 번 깨우치고, 한번 더 겸손해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을 것이다. 시련은 교훈일 뿐, 결코 실패가 아니다. 지나간 일은 잊고 새롭게 시작해야한다. 

내용출처: 네이버 스포츠 <http://news.naver.com>  [2008-11-10 11:24] 


질병을 극복한 사람들 중에는 병이 오히려 인생의 축복이었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질병을 이기려고 노력하면서 새로운 삶의 가치를 배우고 그러면서 더 강하게 거듭났다는 것이다. 질병을 이긴 스포츠 영웅들, 올림픽이 주는 또 다른 감동이다. 

내용출처: [전문기자 칼럼] 질병을 이긴 스포츠 영웅... <http://news.chosun.com>  [2008-11-10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