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 손상 점검 및 치료

첫 문서로 이동 이전 문서로 이동 다음 문서로 이동

[파일]-[파일 손상 점검 및 치료]



파일 손상을 점검하고 문제가 발견되면 치료합니다.


파일손상 점검은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작업이므로  파일을 여는 과정에서 모두 체크하지 못합니다.


트리에 등록된 각 문서의 손상 여부는 해당 문서가 화면에 출력될 때 체크되며 손상이 발견되면 적절한 메시지를 띄웁니다.


손상이 발견되었을 때 이 메뉴를 실행하여 치료하면 됩니다.



[dnf파일은 손상을 입더라도 고장나지 않습니다]


참고로 dnf파일은 손상을 입더라도  손상의 정도와 손상 위치에 상관없이 파일이 고장나서 열리지 않는 경우는 없습니다.

어떤 손상을 입더라도 (99.9% 손상되어도 손상되지 않은 문서가 하나라도 있으면 ) 파일은 열리도록 되어 있습니다.


손상된 파일을 열 때 손상부위가 발견되면 자동으로 점검하고 손상되지 않은 문서들을 복원해줍니다.

단독실행파일(exe)의 경우에도 손상되어 실행되지 않는 경우에는 열기 메뉴로 열면 자동으로 치료 및 복원됩니다.

(열기메뉴에서 확장자를 exe로 선택한 후 열면 됩니다.)


즉, dnf 파일은 많은 문서들을 하나의 파일에 모아서 관리할지라도 파일 고장으로 인하여 자료를 통째로 날리는 경우는 없도록 설계되어 되어있습니다.  윈도우즈 탐색기에 분산 저장할 때와 마찬가지로 손상된 문서만 날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 데이터를 하나의 파일에 모아서 관리하는데 따른 불안감이나 거부감이 있으시다면 홈페이지에서 파일손상 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dnf파일의 임의의 부위를 손상시킨 후 열어서 복원과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손상 복원시 주의사항]

※ 동일계층 문서 , 즉 폴더내의 바닦 문서 (1차 계층 문서) 갯수가 250개를 넘으면 손상복원시 손상부위에 따라서는 문서 배치 순서가 복원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계층 구조 자체는 인식합니다만 동일계층내의 문서순서는 기존 순서를 인식하지 못하고 손상 복원시에 임의로 배치될 수 있습니다. 250개를 넘으면 가급적 하위폴더를 사용하여 동일계층 문서가 250개가 넘지 않도록 하는 편이 좋습니다.


가령 스크랩자료같이 날짜순으로 정렬하면 되는 경우에는 그다지 순서가 중요하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만

배열 순서가 중요한 문서들은 동일계층으로 250개 이상 넣지 마십시오.  


트리에서 'N'을 누르면 번호가 출력되므로 동일계층 문서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N'을 다시 누르면 사라집니다.


※ 파일이 손상되지만 않는다면 동일계층 문서가 250개를 넘어도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