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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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일]-[저장]    단축키:  Ctrl+S , 또는 Alt+S  (S는 Save의 약자입니다.)



현재 작업중인 파일을 저장합니다.  이때 문서트리에 있는 모든 문서들은 하나의 파일로 저장됩니다.


※ 담비노트의 데이터파일 확장자는 dnf (Dambi Note File의 약자) 입니다. 


편집과정에서 일정 시간마다 자동으로 저장되는 기능이 없으므로 단축키(Ctrl+S)를 꼭 기억해 두고 편집 중간에 필요할 때 자주 눌러주기 바랍니다. 물론 저장을 안했으면 프로그램 종료시에 물어봅니다만 불의의 사고나 실수로 편집한 것을 날릴 수 있으므로 편집 중간에 자주 저장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 참고로 수정된 사항이 있으면 저장버튼이 활성화되고 마지막으로 저장한 이후로 수정사항이 없으면 비활성화 (저장버튼이 회색으로 보임)되므로 저장할 것이 있는 지를 알 수 있습니다. 


활성화된 상태   (마지막으로 저장한 후 발생한 수정사항이  있음을 의미합니다.)

비활정화 된 상태   (마지막으로 저장한 후 발생한 수정사항이  없음을 의미합니다.)



<저장하기 전 자동 백업에 관하여>


[도구]-[환경설정] 창의 [저장]탭의 [자동백업]항목에서 저장전에 백업을 수행하도록 지정되어 있으면 (환경설정 기본값임)  저장전에 항상 백업이 수행된 후에 수정사항이 저장됩니다.   백업될 때는 아이콘 모양이 작은 모래시계로 나타나고 백업이 끝나고 수정사항이 저장될 때는 큰 모래시계로 나타납니다. 

백업파일은  파일명.~dnf 입니다. 만약 데이타파일이 손상되면 확장자를 dnf로 고쳐서 열면 됩니다.


파일손상을 대비해서 가급적 저장과 동시에 백업파일이 수행되도록 해두는 편이 좋습니다만 파일이 큰 경우에는 백업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으므로 환경설정에서 윈도우즈 종료시의 저장때만 백업되도록 해두는 것도 좋습니다.


<파일 손상에 관하여>


파일이 손상되는 경우는 바이러스나 디스크 손상에 의한 외부적인 요인도 있을 수 있지만 프로그램 사용중에 파일이 손상되는 경우는 파일이 저장될 때 저장작업이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PC가 다운되거나 윈도우즈가 강제 종료되는 경우가 유일합니다. 


만약 이런 경우가 발생하면  파일을 열 때 안내문이 뜨면서 자동 복구가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 일부 잘리고 일부만 복구됩니다.

따라서 이런 경우가 발생하면 최종수정 이전의 백업파일이 존재한다면 확장자만 dnf파일로 고쳐서 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