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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파일 손상 점검중...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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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7-11-09 23:05 조회1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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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특성상 디스크와 연결이 끊어지면 저장이 안됩니다. 


파일이 통째로 메모리에 올라오는 방식이 아니고 화면에 출력되는 일부만 올라오기 때문입니다.


USB에서 사용중인 경우에는 실수라 뺐거나 접속불량으로 일시적으로 끊어진 경우라면 다시 꽂아서 저장하면 됩니다만 


클라우드 동기화 드라이브는 위험합니다.


클라우드 동기화는 서비스업체에 따라 안정성이 차이가 많이 납니다.

특히 N드라이브는 최근에는 모르겠습니다만 예전에 테스트결과 작은 것은 대체로 잘 되었으나 파일이 좀 커지면 거의 손상되었습니다. 


dnf를 N드라이브 밖에서 사용하고 N드라이브는 백업용으로만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다른 서비스의 경우에도 가급적 동기화폴더에서 직접 사용하지 마시고 백업용으로만 활용하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크기가 작은 대다수 프로그램의 파일들은 순차적으로 저장되기 때문에 동기화 서비스의 처리방식과 충돌날 일이 별로 없지만 

랜덤 억세스를 하는 DB방식 파일을 쓰는 경우에는, 특히 그 파일크기가 좀 클 경우에는 제대로 처리를 안하면 동기화가 깨져서 문제발생확률이 높습니다.


PC간의 동기화 때문에 꼭 사용해야 한다면 드랍박스가 가장 안정적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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