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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관련 검색어 유감] 담비노트 라이센스, 담비노트 크랙, 담비노트 시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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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오스 작성일08-07-25 13:47 조회6,351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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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개인적으로 담비소프트 웹주소를 알아도 접속할 때는 한 번은 웹주소창에서 해당 검색엔진에서 담비노트로 검색해서 들어오곤 하는데..
얼마전부터 구글로 담비노트를 검색하면 최상단에 관련 검색어에 담비노트 라이센스, 담비노트 크랙, 담비노트 시리얼로 관련 검색이 된게 나타나는군요.
이건 담비노트 사용하려는 사용자가 최소한 한 번이라도 검색을 했을 때 나타나는 것으로 아는데..유감스럽네요.
술 한 잔 줄이면 충분히 살 수 있는 소프트웨어인데도 이런 검색을 하는 이유는....?
돈이 없어서라기보다는 내 것은 썩여서 버려도 남의 것은 공짜로 쓰기를 바라는 허접한 사고방식 아닌가 모르겠군요.
전 십만원 넘어가는 소프트웨어는 3년에서 5년 정도 있다가 모아서 그리고 꼭 활용도가 10% 이상이 되지 않을 것 같으면 구매를 망설입니다.
그냥 버티죠.. 많은 소프트웨어가 테스트나 피드백을 통해서 얻은 것도 많지만 그렇지 않고 구매를 하는 것은 늘 몇 년 있다가 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한 달에 두 달 번 것은 소프트웨어 구매로 날라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10만원 이내의 툴들은 정말 필요하다면 빚을 내어서라도 구매을 합니다.
그 정도는 다른 것을 아끼면 어떡하든 버틸 수가 있기 때문이죠.
쓸데 없는 것 안사고 쓸데 없는 짓거리 안하면 자신에게 필요한 것은 적은 가격은 충분히 살 수 있지 않나 모르겠네요.
전 5년이 넘도록 사지 못하고 리스트에 늘 올려져 있는 소프트웨어 구매 계획서도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3년 내지 5년 정도 후에는 리눅스로 전향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비스타도 피드백을 해서 받은 것이 있지만 사용할 필요성을 못느껴서 CD 박스에 잠자고 있죠.

막말로 있는 넘(?)들은 공짜바라고 없는 사람은 배주리면서 구매해야하는 것은 아닌지..?

담비노트 같은 경우에는 개인적으로는 아직 너무 많이 부족하지만 그 발전 가능성을 높이 보기 때문에
이런건 사용자가 아끼고 사랑해 주어야만 더욱 더 발전하지 않을까 싶은데...다들 내 마음 같지는 않는 세상이니....
십수년을 컴을 만졌지만 문서 편집기 마음에 드는 것 정말 만나기 힘듭니다.

혹시나 개발 중단되면 그 피해는 순수 사용자가 감수를 해야하는데....
국내외에 프리웨어나 오픈소스나 문서 편집기 공짜로 사용할 수 있는 것 늘렸는데......왜 그런지...쩝.

휴우~!

지워야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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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smax님의 댓글

dsmax 작성일

  라이센스가 다른 사용자 분께 노출되거나 게시물에 의해 공개가 되면
그분 아이디 가 있을꺼잖어요... 그런건 관리자님께서 또는 유져분께서 모니터링 해서 발견되면
먼처 1차 경고로 그분께 삭제 메일을 보내고 그래도 지우거나 아무런 반응이 없을시에 그 사이트에
해당 삭제 요청을 해서 추격을해서 벌금 물으면 좋을듯 싶습니다. 처음 부터 뿌리를 뽑아야 나중에
큰일 안생깁니다. 너구리핵 처럼 ... 클박은 아예 뿌리를 뽑았나 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