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도 및 활용법

학습용(교과서 본문 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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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ambisoft 작성일06-07-10 12:55 조회4,4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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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용(교과서 본문 학습)


중고등학교 국사,사회과목등 암기과목 교과서본문을 목차별로 트리에 입력한 후 암기할 사항들을 칼라펜의 괄호기능으로 괄호를 만들어서 가린 후 그 해답을 떠올려보는 방식으로 학습하면 교과서를 그냥 읽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기억에 효과적입니다. 괄호색깔을 달리해서 기억이 잘 안되는 것은 별도로 표시 할 수도 있습니다.
교과서 본문내용은 인터넷에서 쉽게 얻을 수 있는 과목들도 있으므로 단지 복사해서 붙여넣는 것으로써 간편하게 암기학습용 교재를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만든 괄호들은 전체 또는 부분선택을 하여 선택영역에 포함된 것들만 괄호를 일괄적으로 해제할 수 있습니다. 칼라펜 중에서 괄호속성 해제용 펜을 적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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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본문 아래에는 다음과 같이 관련문제를 달 수도 있습니다.

확인문제

1. 국민의 6대 의무는?

2. 국민의 6대 의무중 권리는 없고 의무만 있는 경우는?

3. 국민의 6대 의무중 권리를 수반하는 것은?
해답: 교육, 근로, 환경보전, 재산권행사의 의무

4. 다음 중 법률관계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은? 정답: 4
1) 관습에 의해 규율되는 생활 관계를 말한다
2) 의무란 자신의 이익(利)을 법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힘(權)을 의미한다.
3) 사법상의 의무는 공법상의 권리에 대응하여 생겨난 것이다.
4) 환경보전의 의무는 권리도 함께 수반한다.

국사교과서 본문학습 예
제Ⅲ단원 고대 사회의 발전
1.중앙 집권 국가
고구려, 백제, 신라 등 삼국은 우리 나라 고대 사회의 중심 국가들이다. 그러나 이들 삼국이 처음부터 일정한 국가 체제를 갖추었던 것은 아니었다. 군장 국가에서 연맹 왕국으로, 다시 중앙 집권 국가로 일정한 단계를 거쳐 성장, 발전하였다. 일반적으로 위만 왕조의 고조선이나 부여, 그리고 초기의 삼국 사회를 연맹 왕국으로 보며, 고구려는 2세기 태조왕 때, 백제는 3세기 고이왕 때, 신라는 4세기 내물왕 때 비로소 중앙 집권 국가로 발전한 것으로 본다.
연맹 왕국은, 국가의 형태는 갖추었지만 아직 군장 사회의 성격이 강하게 남아 있었다. 이에 비하여, 중앙 집권 국가(고대 국가)에서는 왕권이 세습에 의하여 절대화되고, 지방의 군장 세력(족장 세력)은 그 왕권 아래에 귀족으로 편입되어 독립성을 상실하며, 새로이 왕권 중심의 정비된 중앙 집권적 통치 조직이 등장하게 된다.
중앙 집권 국가의 중요한 특색을 열거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왕위 세습. 연맹 왕국에서는 왕위가 여러 족장들에 의해 선출, 추대로 결정되지만, 중앙 집귄 국가에서는 지배적인 족장(군장) 가문에서 자동적으로 세습된다. 이것은 바로 왕권의 강화를 의미한다. 고구려에서는 2세기 태조왕 때, 백제에서는 3세기 고이왕 때, 신라에서는 4세기 내물왕 때 각각 왕위가 세습된다. 왕위의 세습 여부는 중앙 집권 국가으로의 발전 여부를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둘째, 율령 반포. 율령이란 전국적으로 적용되는 국왕의 법률이라 할 수 있는데, 신분 제도나 형벌 법규 등이 주요 내용이었을 것으로 짐작된다. 율령의 반포는 곧 중앙 집권적 관료 체제의 확립을 의미한다. 고구려에서는 4세기 소수림왕 때, 백제에서는 3세기 고이왕 때, 신라에서는 6세기 법흥왕 때 각각 반포되었다.

셋째, 정복 활동. 삼국은 모두 활발한 정복 사업을 전개하여 이웃의 작은 나라들(군장 국가나 연맹 왕국들)을 병합해 나갔다. 그리하여 삼국은 보다 영토 관념이 뚜렷한 영역 국가로 발전하였다.

넷째, 불교 수용. 연맹 왕국에서 중앙 집권 국가로 발전했다는 것은 곧 부족적 사회가 초부족적 사회로 확대되었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종래의 부족적 성격의 원시 종교로써는 초부족적으로 확대된 사회를 이끌어 갈 수 없었으므로 초부족적(보편적) 종교가 요구되었다. 때마침 전래된 불교를 삼국이 다투어 수용하게되는 것은 불교가 바로 그들이 필요로 했던 초부족적 종교(세계 종교)였기 때문이었다. 당시 불교는 국왕에 의한 일원적 국가 통치의 사상적 지주로서 왕실에 의하여 적극적으로 수용, 장려되었다. 고구려는 4세기 소수림 때, 백제는 4세기 침류왕 때 각각 불교가 수용되며, 신라는 5세기 눌지왕 때 전래되었으나, 6세기 법흥왕 때 공인된다.



괄호치는 방법: 키보드로 괄호를 칠 때는 괄호칠 영역을 선택한 후에 Z키를 누른 후 해당 칼라펜의 번호를 누르면 됩니다. 그러면 칼라펜 버턴이 해당 번호의 칼라펜으로 표시될 것입니다. 그 후 부터는 괄호칠 영역을 선택한 후 Shift키를 누른 상태에서 Z를 누르면 됩니다. 마우스를 사용하여 괄호를 치고자 하는 경우는 Alt키를 누른 상태에서 괄호칠 영역을 선택하면 곧바로 괄호가 생성됩니다. 괄호를 해제하려면 맨 마지막 칼라펜을 적용하든지 또는 Z키를 연속해서 두번 누르면 됩니다.

해답보는 방법: 괄호영역을 마우스로 선택하면 해답이 반전되어 보입니다. 괄호가 하나의 단어로 구성된 경우는 해당 괄호위에서 더블클릭을 해도 해답이 보입니다. 또는 영역을 선택한 후에 D키를 누르면 배경색이 지워지면서 해답이 보입니다. 이 경우 다시 괄호상태로 되돌아가려면 Ctrl+Z키를 눌러서 이전 상태로 되돌려야 합니다. Ctrl+Z(실행 취소)로 되돌리기 전에 저장해버리면 Ctrl+Z가 먹히지 않아 괄호를 다시 쳐야 하므로 주의하십시오.
문제 인쇄방법: 괄호가 쳐진 상태에서 한번 인쇄를 하십시오. 그리고 해답지 출력을 원하면 괄호가 쳐진 영역들을 선택한 후 D키를 눌러서 해답보기 상태로 만든 후에 인쇄를 다시 한 번 하십시오. 그 후에 Ctrl+Z를 눌러서 다시 괄호상태로 되돌리십시오.

잘 외워지지 않는 부분 표시법: 다른 칼라펜을 적용하여 괄호색깔을 바꾸든지 해석부분에 형광펜(글자 배경색)을 칠해두면 됩니다.

※ 더 자세한 사용법은 칼라펜 메뉴의 설명을 참조하십시오.
* dambisoft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8-0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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